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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은 왜 규칙 과학인가세종의 큰 실수 배움 방법을 찾아라

(세종규칙 한글)

[칼럼]

 

"세종규칙 한글" 연구소장 장덕진     

 

  훈민정음에서 정인지는, 슬기로운 사람은 하루아침을 마치기도 전에 슬기롭지 못한 이라도 열흘 안에 한글을 배울 수 있다고 했다. 참이라면 한글 해득 부진이 왜 63%(초등4)나 될까? 왜 책 읽기를 싫어할까? 읽기 자신감이 없는 것은 아닐까? 생각하는 힘, 사고력과 이해력은 왜 부족할까? 11 맞춤형 한글 배움에 왜 돈을 낭비할까? 학습 격차는 왜? 어려운 겹받침은 왜 초등2(2017적용)에서 배우나? 1학년은 겹받침을 몰라도 된다는 말인가?

   한글을 훈민정음 규칙 과학 이론으로 배우고 있는가? 아니다. 초등 1~2학년 국어 교과서와 시중 한글 책을 보시라. 한글 창제 원리에 따라 만들었다면서 훈민정음 이론이 있습니까? 확인해 보시라. 없다. 한글 창제 원리 시늉만 있을 뿐이다. 여기에 일어 가나 낱말식 통글자와 영어 문장식을 혼용한 이론뿐이다. 외워서 배우는 일어 낱말식 통글자 방법이 거의 대부분이고,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는 문장을 내놓고 문법으로 배우는 책이 모두다. 신토불이 순수한 훈민정음 이론으로 개발한 한글, 한국어 책은 찾아볼 수 없다. 한글 배움과 훈민정음은 불편한 동거를 하고 있을 뿐 도움은 안 된다. 훈민정음은 학자들이 자랑만 하고 노는 노리개인가? 알기 쉬운 훈민정음 규칙 과학 한글 배움 책은 보이지 않습니다.

 

  한글은 수학처럼 규칙이 있고 정확하며 바둑판처럼 체계를 갖춘 과학이라 했습니다. "김슬옹(2017). 한글혁명", (이하 규칙 과학) 규칙 과학 한글은 첫소리, 가운뎃소리, 끝소리 소릿값 발음규칙이 예외도 없이 헷갈리지 않고 100% 적용되며 아주 정확합니다.

  한글은 언어라는 점에서 세계 다른 언어와 같다. 그러나 한글을 만들어 부려 쓰는 운용방식이 세계 다른 언어와 전혀 다르기 때문에 영어 문장식이나 일본 가나 낱말식 통글자를 혼용하여 이용하는 것은 옳은 방법이 아니며 부끄러운 일입니다. 음절이 50개도 안 되는 일본어 가나는, 낱말 카드를 이용하여 외워서 익히는 낱말식 통글자가 좋은 자료가 될 수 있다. 단어(가령 A)에 따라 여러 가지로 발음되는 영어는, 문장을 무조건 반복하여 읽고 말하며 쓰는 문장식이 좋을 수도 있다. 그러나 한글은 2500(모두 11172)자 안팎의 한글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 많은 글자를 낱말식 통글자로 외워서 배우기 어렵고, 또 한 가지로만 발음되는 한글은 무조건 읽고 말하며 쓰는 문장식도 어렵습니다.

    훈민정음 규칙 과학 이론을 쉽게 풀어 분석하고 소릿값 발음규칙을 찾아 하나로 융합해라. 그러면 창의적인 사고력과 이해력을 키우면서 바르고 정확하게 읽고 쓸 수 있을 것이다. 훈민정음 규칙 과학 한글은 외우지 않아도 예외 없이 규칙이 100% 적용되어 헷갈리지 않고 아주 정확하다. 규칙 1개를 배우면 100개를 알게 됩니다. 훈민정음 규칙 과학 이론만으로 충분하다. 낱말식 통글자와 문장식 장점을 혼용하여 사용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유·초등생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릿값, 닿소리, 홀소리의 개념 정의를 명확하고 쉽게 풀어보자. 사전적 개념 정의는 어렵다. 소릿값 소리+(알아들을 수 있는) 알아들을 수 있는 소리, 소리 홀소리에 아 도움을 받아야 알아들을 수 있게 나는 소리, 소리 도움 없이 로도 알아들을 수 있게 나는 소리

  개념 정의를 활용하여 닿소리와 홀소리가 결합해야 한글이 되는 이유를 풀어보자. 자 처음 나는 소리와 같다. ‘자 첫소리는 닿소리 인데 은 홀소리에 닿아 도움을 받아야 알아들을 수 있게 나는 소리가 되므로 와 어울려야 자가 된다. 자 처음 나는 소리와 같다. ‘자 첫소리는 닿소리 인데 은 홀소리에 닿아 도움을 받아야 알아들을 수 있게 나는 소리가 되므로 와 어울려야 자가 된다. 이렇게 첫소리는 홀소리 도움을 받아야 알아들을 수 있는 한글이 된다. 한글 발음 중심은 가운뎃소리에 있다. 가운뎃소리가 첫소리를 받아서 하늘(·) 하나일 때 발음 시작은 ()가 되고. 하늘(··) 둘일 때 발음 시작은 (사람)가 됩니다. 그래서 은 가운뎃소리가 을 받아 하늘 하나이므로 (), ‘은 가운뎃소리가 을 받아 하늘 둘이므로 (), 이렇게 가운뎃소리에 따라 첫소리 소릿값 2가지 발음규칙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닿소리 순서규칙과 특성을 찾고 활용하여 끝소리 받침 소릿값 발음규칙을 쉽게 풀어보자. 왼쪽에 맑고 고운소리 오른쪽에 거센소리가 몰려 있고(ㄱㄴㄷㄹㅁㅇㅈㅊㅋㅌㅍㅎ), 된소리 (ㄲㄸㅃㅆㅉ), 여기서 ㅅㅆㅈㅊㅌㅎ의 대표음은 이며, ㄲㅋ의 대표음은 , 의 대표음은 , ㅊㅋㅌㅍㅎ은 거센소리라는 특성이 있어요. 홑받침 쌍받침은 대표음으로, , , , , , , , , , , , 겹받침은 닿소리 순서규칙 9개가 순발음(형님 먼저)으로, , , , , , , , , , 2개가 역발음(동생 먼저)으로, , , 이와 같이 예외도 없이 헷갈리지 않게 한글 끝소리 소릿값 발음규칙이 100% 적용되며 정확합니다. 그래서 외우지 않아도 쉽게 배울 수 있다. 27개 끝소리 받침 게센소리(ㅊㅋㅌㅍㅎ)는 발음하지 않고(거센 놈하고 안 놀아요), 간단히 맑고 고운소리(ㄱㄴㄷㄹㅁㅂㅇ) 7개로만 발음되는 규칙을 알게 됩니다.

   세종의 큰 실수 배움 방법을 찾아라. 훈민정음 규칙 과학 이론을 쉽게 풀어 분석하고 소릿값 발음규칙을 찾아 하나로 융합해라.

세종규칙 한글